쿠팡이라는 플랫폼, 네이버(스마트스토어)라는 플랫폼 각각 성격이 다르고, 타겟층 마케팅 판매, 노출 방식 모두가 완전 다릅니다. 물론 최근 네이버가 플러스 스토어로 바뀌면서 쿠팡의 방식을 많이 따라가려고 합니다. 그말은 즉 한개의 플랫폼을 잘 이해하면 다른 플랫폼으로의 확장이 상대적으로 쉬워 진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투자의 격언처럼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마세요.
쿠팡이 단연코 현 시점에서 가장 강력한 트래픽이 나오는 플랫폼이고 초보자가 진입하기 쉬운 시장은 맞습니다. 그러나 한곳에 몰빵을 하면 큰수익으로 돌아올수도 있지만 반대로 크게 위험할수도 있습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죠. 제가 지금까지 5년동안 온라인에서 살아 남을수 있었던것은 욕심을 부리는것보다는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를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잘되는곳에는 리소스를 투입하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항시 잘달리는 배도 좌우 뒤를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지금같이 예고편이 나왔을때 미리미리 타 플랫폼에서 판매를 준비하는것이 다른 사람들과 격차를 벌려 나갈수 있는 방법입니다.
챗GPT가 세상에 나오고 많은 것들이 바뀌었습니다. 앞으로 그 가속도는 더 심해질것입니다. AI가 모든것을 대체하지는 않겠지만 AI를 활용하는 사람과 AI를 활용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더더 벌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브랜드유통에도 AI를 적용할수 있을까?'
요즘 유튜브에는 구매대행에도 AI를 적용한다는 후킹성 영상과 광고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전 지난 3년간 브랜드유통에 개발을 접목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하고 희망을 보고 있습니다. 아직 많은 분들에게 공개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정말 컨트롤C+컨트롤V 같은 형태입니다.
AI가 준비해놓은 엑셀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엑셀파일을 업로드한뒤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알아서 주문이 들어오고 주문들어온 상품 처리만 해주면 끝입니다. 이게 가능하냐구요? 네. 가능합니다. 물론 이 과정을 만들어 내기까지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와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대, AI가 그 시간을 점점 단축해주고 있는것 입니다.
여러분은 AI를 어느정도 활용하고 계신가요? 그저 GPT에 질문만 하지 마시고, 브랜드유통에 어떤 부분을 접목시킬지 한번 고민해보세요! 간단한 썸네일 제작부터 여러분의 시간을 훨씬 단축해줄 것입니다.
4월 진행된 강의에서 수강생 모두가 수익화를 달성하였습니다. 심지어 수강생 한 분이 손편지를 써서 강사님에게 전달을 하였습니다.(남자가 남자에게..)
매출 인증, 수익인증 후킹 할 수 있는 요소는 많습니다. 지난 4년간 누적된 데이터만 해도 억대 셀러만 해도 20명을 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보다 중요한것은 그것이 나한테도 적용이 되냐 입니다. 그리고 현시점에서 나도 가능한가 입니다. 허항된 꿈을 드리기 보다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전달해드립니다. 그저 강사 자랑과 수강생 매출 인증으로 현혹하는것이 아니라, 브랜드유통의 시장 현실에 대해 이해를 하고 앞으로 어떻게 가면 좋을지 특히나, 초보자 분들이 접근 가능한 방법을 제시 하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저녁 8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