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에게 불가능은 무엇인가요?
나이키에서 지난 파리세계육상선수권에서 이벤트성으로 브레이크4에 도전을 하였습니다. 1500m 세계신기록 선수가 1마일 달리기를 4분안에 뛰는것입니다. 참고로 1500m 세계신기록은 3분57초 입니다. 1마일은 1600미터이구요. 처음부터 말도 안되는 도전이였죠. 물론 불가능을 위해 선수를 위해 특수 제작된 신발 의류 그리고 페이스메이커까지 모든 노력을 하였습니다.
이 도전의 결과를 알아보기전에, 브레이크2에 대해서는 들어 봤을 것입니다. 마라톤 세계신기록 보유자였던 킵초게 선수가 마라톤을 2시간 이내에 뛰는것이였죠. 많은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20여초 차이로 실패했습니다. 그런대 사람들은 이걸 실패로 안보고, 오히려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을 하였고, 더 철저하게 준비하였습니다. 날씨, 습도, 시간, 신발, 페이스메이커 대형, 그리고 심지어 페이스 조절을 위해 레이저로 바닥에 기록을 표시해서 페이스 조절을 도왔습니다. 마치 올림픽에서 수영 중계를 할때 세계기록 라인이 그려져서 나오는것처럼 말이죠. 그 결과 킵초게는 사람들이 꿈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던 서브2를 달성 합니다. 물론, 공인 기록으로 인정은 안되 었지만, 인간이 마라톤을 2시간안에 정말로 뛸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장면 입니다. 지금 현재 세계기록도 2시간에 근접해 가고 있구요.
위에서 언급드렸던 브레이크4의 결과는 실패하였습니다. 4분 6초대 기록으로 들어왔습니다. 처음부터 불가능에 가까운 도전을 한다는것 자체가 무모할 수 있지만, 스스로 생각을 제한하면 결국 그 안에 갇혀서 아무것도 시도를 할 수 가 없죠.
여러분은 스스로 불가능이라고 생각하고 생각의 제한을 하고 있지 않나요? 무모한 도전일 수도 있고, 무리한 도전 일 수 도 있습니다. 두명의 자녀를 둔 제가 아무런 백업 없이 사업에 뛰어들었을때 어쩌면 무모한 도전이였을수도 있습니다. 무모한 도전이였기에 더욱 처절하고 더 많은 노력을 했던것 같습니다. 여러분만의 브레이크를 깨어보는 한주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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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나이키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인기가 한물갔다. 언제적 덩크 조던이냐. 예전같은 혁신이 없다 등등 온갖 부정적인 의견을 쏟아 냅니다. 네, 맞습니다. 나이키는 코로나 시기 이후로 많은 브랜드로 부터 위협을 받고 위상이 예전만 못한것도 사실입니다. 아울렛에서는 추가 할인이 이제는 기본이 된것처럼 매달 프로모션을 진행 합니다. 그러면서 유통하는 사람들에게 조차 자조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대 최근 나이키에 관한 뉴스중 반등에 관련된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실적이 개선되고 주가도 올라갔죠.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떠올랐던 호카와 온 러닝의 주가는 주춤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과연 나이키는 확실히 반등을 하고 호카와 온러닝은 다시 주저 앉는것일까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유통을 해보니, 나이키 만큼 물량을 받쳐주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리고 나이키가 할인을 하자 오히려 가성비 제품이 되고 있습니다. 이 정도 가격에 이 만한 퀄리티는 없죠. (원래 이 정도 가격이 적당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반면 호카와 온러닝은 막상 신어보고 경험 해보고 싶은데 구하기 힘듭니다. 프리미엄 전략도 하나의 마케팅 방법이지만, 지금은 의도적인 프리미엄 마케팅보다는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생산 설비는 하루 아침에 늘릴수 없기 때문이죠. 그러다보니 유통 하는 입장에서는 아무리 인기가 있어도 취급할 수 있는 물량이 제한적이고, 고객 입장에서는 막상 신어보고 싶은데 구할수가 없어 리셀로 눈을 돌리면 심리적 저항선에 부딪히죠. 가격대가.
이러한 부분들이 맞물려서 현재 시장에 반영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누구도 장담하고 보장 할 수 없지만, 브랜드 유통러로써 이 상황을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까라고 하면, 전 오히려 기회인것 같습니다. 가성비의 제품이 계속 쏟아져 나오면 그 수요가 있는곳에 계속 공급을 하면 됩니다. 단, 예전처럼 프리미엄을 붙여서 판매하기는 쉽지 않겠죠. 오히려 박리다매 형태가 될 것 입니다.
그러다보면 인기는 돌고 돌아 다시 나이키의 명성이 회복될수도 혹은 지금과 같이 계속 할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할 수 도 있을것입니다. 중요한것은, 시장 상황에 맞게 항상 유연하게 대처해야 하는것입니다. 아디다스가 나이키 반대급부로 떠올랐지만 아디다스 역시 삼바 가젤 이후 이렇다할 인기 모델이 없습니다. 아식스도 뉴발란스도 그렇구요. 브랜드유통러는 이 상황을 잘 이용해서 그때 그때 비중을 잘 조절하면 되는것입니다. 그게 바로 제가 지난 5년간 이 시장에서 살아남은 방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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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한계에 도전한다는것, 불가능에 도전한다는것, 말로는 쉬울수 있어도 막상 내가 해보려고하면 두렵기도 하고 지속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브랜드유통을 시작한 분이라면 더더욱 그럴것입니다. 이걸로 정말 돈을 벌수 있을까? 회사를 퇴사 할수 있을까?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 대한 의심이 들것입니다. 그럴수록 우리는 한계의 생각에 갇히지 말고 깨고 나와야 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구요. 저 역시 하나의 알은 깨고 나왔지만, 여전히 다음 알을 깨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앞으로 그 여정을 함께 해주신다면 저의 노하우 계속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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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유통 올인원 강의
브랜드유통 끝판왕 리셀부터 쿠팡, 스마트스토어까지
브랜드유통관련 강의가 많아졌습니다. 리셀부터 해야 할지, 아울렛에 가야 할지, 쿠팡이 대세라고 하는데 소명에 대한 두려움이 계속 생기고, 스마트스토어가 그래도 안정적인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고, 시중에 무수히 많은 고가 유료강의중 정말 나에게 맞는 부업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ㅜ
그래서 싹~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려 100강에 가까운 강의 입니다. 제가 수익화 했던 브랜드유통으로 돈 버는 방법은 모두 꾹꾹 눌러 담을 예정입니다. 리셀 하나만으로도 200만원 벌수 있고, 레벨업해서 쿠팡에도 도전하고, 스마트스토어까지 다 해볼수 있게 하나의 강의안에 말이죠. 그리고 수강기한 제한없이 여러분 수익화 될때까지 들으실수 있도록 해드릴 예정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제가 들었던 모든 유료 강의 컨설팅 정보까지 눌러 담을 예정입니다. 인스타, 쓰레드, 유튜브 숏츠 만드는 방법, 블로그 글쓰기 등등 단순히 방법론을 떠나서 실제 브랜드유통에 어떻게 접목하고 도움이 될수 있는지 자료와 함께 제공해 드립니다. 우리의 목표는 조회수 수익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과 차별화를 통해 나만의 수익을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더 이상 프로 수강러, 부업 유목민이 되지 마시고, 진짜 수익화하고 내 사업의 모델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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